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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의학암센터

고주파온열치료

독일 셀시우스 (2way)

독일 셀시우스

고주파온열암치료기 ‘셀시우스 TCS’(Celsius TCS)의 온열암 치료효과를 재입증하는 국내외 연구논문이 연이어 발표했습니다.

독일 보훔 루르대학교 사힌바스(Dr. Huseyn Sahinbas) 박사팀이 셀시우스 TCS 장비를 이용해 실시한 심부온도측정실험 결과가 지난 4월 ‘전자 생물학과 의학’
(Electromagnetic Biology and Medicine) 학술지에 소개됐습니다.

사힌바스 박사는 보훔 루르대학교 방사선치료학과·방사선종양학과에서 방사선치료를 맡고 있으며 루르대학교병원 헤르네 마리엔병원 온열치료연구소에서 온열치료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독일온열종양학회(DGHT) 부회장을 맡고 있는 그는 약 20년 동안 온열치료에 대한 다수 도서와 논문을 발표하고 각종 강연을 통해 온열치료 임상과 연구에 힘쓰고 있습니다.

이번 연구는 셀시우스 TCS 온열치료기를 사용해 종양이 위치한 심부에 온도가 어떻게 상승되는지 확인하고자 온도센서를 이용해 다양한 대상물체를 통해 측정하고 이를 위해 인체 근육질과
가장 유사한 한천더미(Agar-Agar-phantom)을 이용하고 그 다음 방사선 인체모형팬텀으로 다양한 부위 온도측정 실험을 실시했습니다.

관련 연구에서 중요한 핵심은 온도측정 결과가 국제온열치료학회가 정한 특수에너지 흡수율(Specific Absorption Rate·SAR) 요구사항, 즉 1분에 0.2°C 상승 또는 5분에 1°C 상승 기준에
부합하느냐가 관건이었습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혈류가 없는 더미실험에서는 첫 12분 동안 0.2°C 상승에 그쳤지만 전체 60분 동안 10~12°C 상승해 국제온열치료학회가 요구하는 SAR 지침을 만족시켰습니다.

또 간 부위 측정 결과는 60분 동안 최소 4.2°C에서 최대 10°C까지 상승했고, 이러한 결과는 셀시우스 TCS 장비가 양전극 방식으로 쿨링시스템을 완벽하게 갖추고 있으며 고출력 에너지를
장착한 장비이기 때문에 가능하였습니다.